시민과 기업이 함께 웃는 공간, 마주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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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 개관
광명시가 기초 지방정부 최초로 전액 시비를 투입해 조성한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MAJU)'가 오는 9월 30일 공식 문을 연다. 이 센터는 시민과 사회연대경제기업이 함께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경제의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거점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주센터의 의미와 역할
마주센터는 단순한 시설을 넘어 시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교류와 참여로 이어지는 시민의 놀이터이자 기업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한다.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운영 전반에 참여해 연대와 혁신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층별 구성과 운영
- 1층 카페마주: 공정무역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 2층 마주스토어: 사회적 가치를 담은 좋은 제품 판매
- 3층 마주문센: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
- 4층 마주그라운드: 놀이와 체험이 가능한 공간
- RT 햇빛마주: 볕 좋은 야외 공간
모든 층은 관내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직접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가치 있는 소비와 따뜻한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개관 행사 안내
개관식은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축하공연과 시설 라운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광명시민과 사회연대경제기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받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참여 방법 및 문의
참여 신청은 9월 28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광명시 사회연대경제과 사회연대경제센터팀에서 문의를 받고 있다. 시민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주센터는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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