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생존의 열쇠 인권경영

환경을 넘어 사람을 살피는 ESG
ESG를 이야기할 때 환경을 먼저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ESG는 환경(Environment)에만 머물지 않는다. 사회(Social)와 지배구조(Governance)까지 아우르는 개념이다.
근로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공정하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일도 ESG 경영의 중요한 영역이다. 사람이 일하는 환경과 권리를 제대로 살피는 인권경영이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맞닿아 있다는 의미다.
광명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함께하는 ‘2026년 찾아가는 ESG교육’ 2회차는 기업 현장에서 주목해야 할 인권경영을 다룬다. 환경 중심으로 이해하기 쉬운 ESG의 범위를 사람과 조직 운영의 문제까지 넓혀 살펴보는 자리다.
기업 존폐의 키워드 인권경영
이번 교육의 주제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ESG 경영: 기업 존폐의 키워드 인권경영’이다. 기업에서 인권경영이 중요한 이유와 이를 실제 경영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의는 노무법인 조율의 김소리 노무사가 맡는다. 기업 현장에서 알아야 할 인권경영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근로자의 인권 존중과 공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이 ESG 경영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과정의 중심은 지속가능한 기업을 만드는 출발점에 사람이 있다는 점이다. 인권경영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살펴보는 교육이다.
교육 일정과 참여 대상
| 구분 | 내용 |
|---|---|
| 교육 주제 | 사람이 중심이 되는 ESG 경영: 기업 존폐의 키워드 인권경영 |
| 교육 강사 | 김소리 노무사, 노무법인 조율 |
| 교육 대상 | 광명시 소재 중소기업 재직자, 광명시민 등 |
| 교육 일시 |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
| 교육 장소 |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 |
| 교육비 | 전액 무료 |
| 교육 혜택 | 교육 수료증과 커피 기프티콘 |
교육은 2026년 10월 29일 오후 2시에 시작해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이다. 광명시 소재 중소기업 재직자와 광명시민 등이 참여 대상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을 수료하면 수료증과 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인권경영의 관계를 배우려는 중소기업 재직자와 시민들이 강의를 중심으로 내용을 살펴보게 된다.
신청과 교육 문의
참여 신청은 교육 홈페이지 또는 구글폼을 통해 할 수 있다. 공개된 교육 문의처는 ESGi 이에스지아이 02-6334-6605,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ESG지원팀 031-259-6286이다.
광명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마련한 이번 교육은 ESG의 사회적 영역 가운데 인권경영에 초점을 맞춘다. 기업에서 사람을 존중하는 경영이 왜 필요한지, 현장에서는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배우려는 재직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