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이 방울이의 11월

나뭇잎이 하나둘 떨어지고 겨울을 향해 계절이 깊어지는 2026년 11월, 하남시가 계절의 정취를 담은 하남이와 방울이 배경화면을 선보였다.
이번 배경화면은 높아진 하늘과 차분해진 풍경 속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11월의 모습을 친근하게 표현했다. 겨울을 준비하는 김장 풍경과 가을 동물로 변신한 캐릭터를 각각 담아 계절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김장하는 하남이와 방울이
첫 번째 배경화면의 주제는 김장하는 하남이와 방울이다. 두 캐릭터가 함께 김장하며 다가올 겨울을 준비하는 모습을 담았다. 늦가을의 대표적인 생활 풍경을 친숙한 캐릭터와 연결해 11월 특유의 분위기를 전한다.
해당 배경화면은 사용하는 기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마련됐다.
- 안드로이드 모바일용 PNG 파일
- 아이폰 모바일용 PNG 파일
- PC와 태블릿용 PNG 파일
가을 다람쥐와 토끼
두 번째 배경화면에는 다람쥐가 된 하남이와 토끼가 된 방울이가 등장한다. 가을 숲에서 떠올릴 수 있는 동물의 모습을 캐릭터에 입혀, 겨울로 넘어가기 전 계절의 포근하고 차분한 인상을 살렸다.
이 배경화면 역시 기기 환경에 따라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세 가지 규격으로 제공된다.
- 안드로이드 모바일용 PNG 파일
- 아이폰 모바일용 PNG 파일
- PC와 태블릿용 PNG 파일
기기에 맞춰 고르는 배경화면
하남시의 11월 배경화면은 김장과 가을 동물이라는 서로 다른 소재로 구성됐다. 휴대전화 운영체제에 따라 안드로이드용과 아이폰용을 구분했고, 화면이 큰 PC와 태블릿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파일을 함께 마련했다.
김장하는 하남이와 방울이는 겨울을 준비하는 생활 모습을, 다람쥐 하남이와 토끼 방울이는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보여준다. 이용자는 원하는 그림과 기기 종류를 확인한 뒤 알맞은 PNG 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