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서 만난 주 4.5일제 시범사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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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서 주 4.5일제 시범사업 현장 간담회 개최
경기도가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민생경제 정책을 현장에 반영하기 위한 특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문지는 구리로, 주 4.5일제 시범사업과 관련해 지역 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사업 운영 방향과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 4.5일제 시범사업, 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 목표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 내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주 4.5일제 시범사업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주 4.5일제 시범사업은 임금 축소 없이 선택형 노동시간 단축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형태의 근무제도를 포함한다.
- 주 4.5일제(요일 자율선택)
- 주 35시간제 또는 주 36시간제
- 격주 주 4일제
- 혼합형 등 다양한 근무 형태
신청 자격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으로,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300인 미만인 기업이 대상이다.
현장 분위기와 앞으로의 기대
구리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 현장에서는 기업 관계자들이 주 4.5일제 도입에 따른 기대와 우려를 나누며, 노동시간은 줄이면서도 생산성은 높이는 방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경기도는 이러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당일 현장 투어의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의 '에프터데이 콘텐츠'를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변화와 기회의 중심지로서 민선 8기 도정의 민생경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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