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데이 맞아 동두천서 희망의 발걸음 시작

천사데이 기념 DDC ANGEL RUN 개최
동두천시가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가을의 선선한 바람과 함께 특별한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천사데이를 기념하는 "DDC ANGEL RUN(천사마라톤)"으로, 시민들이 달리기와 걷기를 통해 건강을 챙기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다.
다양한 코스와 참가 방법
행사는 동두천시 캠프보산 야외무대를 출발점으로 하여 10km, 5km, 2km 걷기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코스별로 차등 적용되며, 10km는 4만원, 5km는 3만원, 2km 걷기는 1만원이다. 참가 접수는 2026년 6월 25일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2,000명 마감이다.
10km 코스는 달리기에 자신 있는 이들을 위한 도전 코스이며, 5km 코스는 가볍게 달리고 싶은 참가자에게 적합하다. 2km 걷기 코스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천천히 참여할 수 있어 누구나 자신의 속도에 맞춰 즐길 수 있다.
참가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이번 마라톤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참가비 수익금 전액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건강을 챙기면서 동시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희망나눔 기부릴레이도 함께 진행
천사데이를 맞아 "2026 희망나눔 기부릴레이"도 함께 진행된다. 모금 목표액은 50,595,180원으로, 모인 후원금은 의료생계비 지원, 누구나집 지원, 한끼나눔, 사랑의 집수리 등 다양한 분야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작은 나눔이 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이번 행사는 가족, 친구, 동료 등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달리고 걷고 나누며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문의는 동두천시 담당 부서에서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