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고양이, SNS로 시민과 소통 활발

고양고양이, 시민과 소통하는 대표 캐릭터
고양특례시의 대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양고양이는 시정 소식과 행사 정보를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숏폼 영상 누적 조회수 250만 회 돌파
고양특례시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에 공개한 고양고양이 숏폼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250만 회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들은 단순한 캐릭터 소개를 넘어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정책과 생활정보, 고양시의 다양한 매력을 최신 밈과 음악,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7년 만에 다시 만난 펭수와의 특별한 인연
고양고양이는 2019년 펭수 분장을 한 ‘괭수’로 등장해 펭수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2026년에는 두 캐릭터가 다시 만나 최신 트렌드에 맞춘 댄스 챌린지 숏폼 영상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중부대학교와 협력해 콘텐츠 개발 확대
고양시는 8월 31일 중부대학교와 ‘고양고양이 캐릭터 발전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톡 이모티콘, 축제 및 시정 홍보용 응용 디자인, 웹툰, 숏폼 등 뉴미디어 콘텐츠를 공동 개발할 예정입니다. 특히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이 제작 과정에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고, 고양고양이 캐릭터에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더해질 전망입니다.
시민 일상 속으로 더 가까이
고양시는 앞으로도 고양고양이를 활용해 시민들이 알아두면 좋은 정책과 생활정보, 문화행사, 관광자원, 지역 상권 혜택 등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소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새로운 응용 디자인과 무료 이모티콘 제작, 고양고양이 인형탈을 활용한 오프라인 홍보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고양고양이는 고양시의 대표 도시브랜드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