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 선정
Last Updated :

시흥시,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
시흥시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각 부서에서 제출한 30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 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루어졌다.
엄격한 심사 기준과 선정 과정
심사 과정에서는 시민 체감도, 창의성, 전문성, 그리고 확산 가능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를 통해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 우수한 행정 사례들이 발굴되었다.
개인 부문 우수사례
- 평생학습과 주무관이 추진한 ‘지역자활센터 전기화물차 지원’
- 일자리경제과 주무관의 ‘전국 최초 전주기 지원모델 구축’
- 균형개발과 주무관의 ‘빈집 직접 철거로 통학로 안전 확보’ (장려상)
팀 부문 우수사례
- 도시정책과 지구단위계획팀의 ‘우선해제지구 공공기여를 통한 공익 확보’ (최우수상)
- 회계과 공공용지보상팀의 ‘적극행정을 통한 토지 소유권 정상화’
- 정보통신과 AI정보기획팀의 ‘365일 멈춤 없는 인공지능(AI) 시민 서비스’ (장려상)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및 향후 계획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장 표창과 함께 근무성적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흥시 기획조정실장 발언
시흥시 기획조정실장은 "적극행정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책임 있게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시흥시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 선정 | 경기진 : https://ggzine.com/10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