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하반기 상설공연, 주말을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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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하반기 상설공연, 주말을 음악과 함께
오산시가 2026년 하반기 상설공연 "공연이 있는 날"을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주말 문화 나들이를 선사한다. 이번 하반기에는 총 3차례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첫 공연은 9월 12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맑음터 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재즈, 저글링, 라이브 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가 어우러져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첫 무대에는 오산대학교 강민희, 매직 저글링 원태윤, 싱어송라이터 이훈주가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공연은 9월 19일과 10월 10일에 예정되어 있으나, 공연팀과 세부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맑음터 공원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오산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친구와 함께 오산시 맑음터 공원에서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일정 및 문의는 오산시 문화예술과(031-8036-7613)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다만, 공연 일정과 출연진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가 필요하다.
공연 일정
- 9월 12일(토): 오산대학교 강민희, 매직저글링 원태윤, 싱어송라이터 이훈주
- 9월 19일(토): 추후 공지
- 10월 10일(토): 추후 공지
장소: 오산 맑음터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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