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거리예술축제 힐링콘서트

동두천 차 없는 거리에서 펼쳐지는 예술 축제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동두천 신시가지 차 없는 거리가 특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제10회 힐링콘서트 동두천 거리예술축제’가 시민근린공원 인근 지행우체국 앞부터 송내지구대 앞까지 차량 통제 속에 개최되어, 도심 한복판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미술,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풍성한 무대와 거리 공연
축제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메인 특설무대인 송내지구대 앞에서는 청소년 경연부터 초청공연, 마칭 퍼레이드, 퓨전국악, 록 공연, 대동놀이까지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특히 ‘싱어게인 3’과 ‘복면가왕’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동두천 홍보대사 신해솔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읍니다.
| 시간 | 프로그램 | 주요 내용 및 출연진 |
|---|---|---|
| 12:30 ~ 13:00 | 풍선아트 | 깡샘의 관객 참여형 대형 풍선 퍼포먼스 및 선물 증정 |
| 13:00 ~ 14:45 | DDC 청소년 아트챌린지 | 청소년들의 열정 넘치는 본선 경연 무대 |
| 14:45 ~ 15:00 | 축하공연 | 2025년 우승팀 'SMD 힙합'의 파워풀한 무대 |
| 15:00 ~ 15:30 | 초청공연 | 신해솔의 보컬 무대 |
| 15:30 ~ 15:45 | 마칭 퍼레이드 | 퀸즈마칭밴드(12인조)의 거리 행진 및 퍼포먼스 |
| 15:45 ~ 16:10 | 기념식 & 시상식 | 기념식 및 청소년아트챌린지 시상 |
| 16:10 ~ 16:30 | 퓨전국악 | 두드림예술단의 농악과 락 밴드의 퓨전국악 공연 |
| 16:30 ~ 17:00 | 라이브 록 사운드 | 10년 경력의 버스킹 밴드 스프링스 공연 |
| 17:00 ~ 18:00 | 대동놀이 판굿 | 농악 판굿과 전 관객이 함께하는 단심줄놀이 |
거리 곳곳에서 만나는 음악과 체험
야외 상설무대와 거리 버스킹에서는 어린이 유스콰이어부터 시니어 합창단, 우쿨렐레·플루트 앙상블, 클래식 미니 콘서트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한 핑거스타일 기타, 코믹 마술쇼, 거리 이동형 연극, 즉석 시 낭송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직접 보고, 만들고, 체험하는 예술 공간
- 전통악기 체험과 전통 포토존: 가야금 기본 주법과 사물악기 체험, 한복 의상 체험이 가능하다.
- 사운드 미디어아트: 독립형 1인 관람 부스에서 영상과 음향을 감상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체험.
- 시민참여 대형 공동작품 만들기: 메시지 작성과 드로잉, 채색에 참여해 하나의 대형 작품 완성.
- 생활악기 체험부스: 우쿨렐레, 칼림바, 오카리나, 피페 등 생활악기 연주 체험.
- 시 항아리 백일장 및 시화전: 문인협회 회원들의 시화 작품 감상과 즉석 엽서 백일장 참여, 우수작 시상.
- 예술 플리마켓: 지역 작가와 공예가들의 아트상품과 공예품 판매.
- 즉석 사진촬영 및 인화 서비스: 사진협회 전문 작가들이 축제 현장 사진 촬영 제공.
관람 팁과 교통 안내
축제 당일 오전 5시부터 밤 9시까지 지행우체국 앞부터 송내지구대 앞까지 차량 통제가 실시되므로, 방문객들은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지행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운 위치에 축제 장소가 마련되어 있어 접근이 용이합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낮 시간대 풍선아트, 마술쇼, 생활악기 체험을 추천하며, 친구나 연인과 함께라면 오후 시간대 기타 공연, 라이브 록, 거리 버스킹, 스트리트 코인 노래방 등을 즐기며 가을날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문의
동두천시 문화예술과에서 축제 관련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