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두 바퀴 가을축제

제13회 부천시민 자전거 대축제
2026년 제13회 부천시민 자전거 대축제가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부천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자전거를 타기 좋은 가을을 맞아 시민이 함께 달리는 라이딩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행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축제다.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고 개막식과 행운권 추첨, 시민 자전거 라이딩, 식후 공연으로 이어진다. 행사 시간 동안에는 자전거를 주제로 한 만들기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중앙공원 일대에서는 자전거를 타는 시민과 공연을 관람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어우러져 활기찬 주말 분위기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행사 일시와 장소
| 행사명 | 2026년 제13회 부천시민 자전거 대축제 |
|---|---|
| 일시 |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
| 개막식 | 오후 2시 |
| 장소 | 부천중앙공원 |
| 소재지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향로 162 |
핵심 행사는 부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5.2km 자전거 라이딩이다. 참가자들은 부천중앙공원에서 출발해 정해진 코스를 따라 달리며 가을날 자전거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시간대별 주요 행사
| 구분 | 시간 | 주요 내용 |
|---|---|---|
| 식전행사 | 오후 1시 | 풍물놀이, 자전거 공연, 합창, 연희판 |
| 개막식 | 오후 2시 | 개막식 진행 |
| 행운권 추첨 |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 행운권 추첨 |
| 자전거 라이딩 | 오후 2시 40분부터 3시 30분까지 | 부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5.2km 라이딩, 중앙공원 출발 |
| 식후행사 | 오후 3시 | 밸런스 스텝 워킹, 셔플댄스, 태권도 공연, 초청가수 공연 |
| 부대행사 |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 자전거 모형 만들기, 이색 자전거, 자전거 솜사탕, 시민 캐리커처 |
시민이 함께 달리는 5.2km 코스
자전거 라이딩은 오후 2시 4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출발지는 부천중앙공원이며 전체 코스의 길이는 5.2km다. 참여 대상을 특정 연령이나 단체로 제한하지 않고 부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시민 중심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개막식이 끝난 뒤 라이딩이 시작되며, 같은 시간대에 행운권 추첨과 식후 공연도 이어진다. 자전거를 직접 타는 시민뿐 아니라 중앙공원에서 공연과 체험을 즐기려는 방문객도 각자 관심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공연으로 채우는 축제 무대
오후 1시 식전행사에서는 풍물놀이와 자전거 공연, 합창, 연희판이 펼쳐진다. 전통적인 흥과 자전거를 활용한 공연, 시민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합창이 어우러져 개막 전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오후 3시부터 시작하는 식후행사에는 밸런스 스텝 워킹과 셔플댄스, 태권도 공연, 초청가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무대와 음악 공연이 차례로 이어지면서 자전거 라이딩 이후에도 축제의 활기를 계속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자전거 체험과 시민 참여 행사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는 부대행사에서는 자전거 모형 만들기와 이색 자전거 체험을 만날 수 있다. 자전거 솜사탕과 시민 캐리커처도 마련돼 자전거를 타지 않는 방문객까지 행사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 만들기 프로그램 자전거 모형 만들기
- 자전거 체험 이색 자전거
- 현장 프로그램 자전거 솜사탕
- 시민 참여 시민 캐리커처
이번 축제는 자전거 라이딩만 진행하는 행사가 아니라 공연과 체험을 함께 배치한 시민 참여형 행사다. 가을 햇살과 바람을 느끼며 5.2km 코스를 달리고, 중앙공원에서는 풍물놀이부터 초청가수 공연까지 여러 무대를 즐길 수 있다. 두 바퀴로 달리는 즐거움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의 흥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주말 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