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인간을 묻다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배움
파주시가 시민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2회 찾아가는 파주+대학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2026년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본행사에 앞서 오후 6시 40분부터 사전공연이 펼쳐진다. 강연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돼 행사 시작 전부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배움의 분위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 이후의 질문
이번 강연에는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서늘한 대화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에 들어온 뒤 우리에게 남겨진 질문들이다.
강연은 인공지능과 뇌과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역할과 일상에 들어온 시대를 바라보며, 기술의 변화 속에서 인간에게 남겨진 질문을 시민들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과 기술의 미래를 생각해 보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제2회 찾아가는 파주+대학 |
|---|---|
| 일시 | 2026년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
| 사전공연 | 오후 6시 40분부터 |
| 장소 |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 |
| 소재지 |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 파주시 와석순환로 415 |
| 대상 | 파주시민 150명 |
| 강사 | 정재승 KAIST 교수 |
| 주제 | 서늘한 대화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에 들어온 뒤 우리에게 남겨진 질문들 |
행사장은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이다. 파주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강연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 현장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열린다.
참여 신청과 관람 안내
참여 신청은 온라인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된다. 정해진 좌석의 신청이 마감되면 좌석 없이 서서 관람할 수 있다. 참여를 계획한 시민은 좌석 운영 방식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제2회 찾아가는 파주+대학은 인공지능과 뇌과학이라는 주제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접하고, 기술이 인간의 자리에 들어온 이후 마주하게 된 물음을 함께 생각하는 자리다. 정재승 교수의 강연을 통해 AI 시대의 인간과 기술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