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건축가 지원 대전·광명·하동 선정 소식!
공공건축가 지원 사업의 선정 결과
대전광역시, 경기 광명시, 경남 하동군을 공공건축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경북 경주시와 영주시를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민간전문가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각 지자체의 건축 및 공간 기획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총괄·공공건축가 운영 지원사업
대전광역시, 경기 광명시, 경남 하동군은 총괄·공공건축가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각 지자체에 총괄건축가를 통해 건축디자인 및 정책 자문을 지원하며, 사업비로 각각 3000만 원이 지원됩니다.
- 대전시는 총괄건축가 지원 부서를 시장 직속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 광명시는 교통 중심지의 개발압력을 반영하여 건축가가 도시개발사업을 총괄할 예정입니다.
- 하동군은 일관된 건축 비전 아래 공공시설을 설계하고 질 높은 관리를 제공합니다.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
이번에 선정된 경주시는 총괄건축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건축 및 도시 기획을 통합적으로 추진합니다. 황촌 한옥마을과 보문단지에서 '천년건축 시범마을'을 조성하는 등의 계획이 진행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지역 특성에 맞춘 공간환경 전략을 개발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공공건축가의 역할과 중요성
총괄·공공건축가는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그들의 전문성을 통해 건축물과 도시 공간이 질적으로 향상됩니다. 이들은 공공건축 사업의 설계, 시공 및 품질 관리를 전반적으로 지원하여 지역의 남다른 정체성을 부여하는 데 기여합니다.
성과 및 기여 사례
파주시 | 공공건축 고도화 사업 | 공공건축상 혁신상(2021년) |
진주시 | 설계공모 현장답사 제안 | 공모 투명성 강화 |
국토교통부는 2019년부터 총괄·공공건축가를 위촉해 국비 지원을 통해 지자체의 건축 및 공간 환경 개발을 지원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대구, 경남 지역에서의 성과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건축 문화자산으로서의 공공건축
장우철 국토부 건축정책관에 따르면, 공공건축물은 단순한 벽과 지붕을 넘어 도시문명의 발전을 반영하는 중요한 객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공건축물들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향후 계획 및 비전
국토부는 앞으로 총괄·공공건축가가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며, 지역별 건축경관 자산에 대한 홍보와 우수사례 발표회 등 여러 행사를 통해 공공건축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문의 및 정보 제공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건축문화경관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전화번호는 044-201-3783이며, 관련 자료는 정책브리핑 www.korea.kr를 통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모든 정보 이용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건축의 미래 비전
대한민국의 공공건축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공공건축가의 활동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을 구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밸런스를 강화하고, 문화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숏텐츠
질문 1. 총괄·공공건축가 활동 지원사업은 어떤 지자체들이 선정되었나요?
대전광역시, 경기 광명시, 경남 하동군이 총괄·공공건축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질문 2.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은 어떤 지자체들이 선정되었나요?
경북 경주시와 영주시가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질문 3. 총괄·공공건축가 운영 지원사업의 지원금액은 얼마인가요?
총괄·공공건축가 운영 지원사업에는 각 지자체에 3000만 원이 지원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