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수호의 날, 경기도의 굳건한 다짐
Last Updated :

서해수호의 날, 경기도의 굳건한 다짐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한 이 날, 경기도는 대한민국 서해를 지키다 산화한 서해수호 용사 55인을 추모하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리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넓은 접경지를 품고 있는 경기도는 흔들림 없는 안보를 바탕으로 안전한 한반도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국가 안보의 최전선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경기도는 고귀한 희생으로 지켜낸 서해의 평화를 영원히 이어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서해수호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우리 모두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서해를 지킨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서해수호의 날, 우리가 꼭 기억하겠습니다.

서해수호의 날, 경기도의 굳건한 다짐 | 경기진 : https://ggzine.com/7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