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서 만난 은유 작가 글쓰기 강연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열린 은유 작가 글쓰기 강연
경기도 평택시 중앙로에 위치한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은유 작가의 글쓰기 강연이 개최되어 지역 공익활동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강연은 『글쓰기의 최전선』과 『생업』의 저자 은유 작가를 초청해 '인터뷰, 나에게서 세상으로 나아가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공익활동가와 시민이 함께한 글쓰기의 시간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평택 지역 공익활동가들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는 공익활동가뿐 아니라 평택 시민들도 다수 참여해 글쓰기의 중요성과 힘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강연 전 센터장으로부터 센터의 역할과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서의 안내가 있었다.
은유 작가의 인터뷰 경험과 글쓰기 철학
은유 작가는 자신의 인터뷰 경험과 집필 과정을 바탕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인터뷰를 인생 수업으로 비유하며, 르포 작가로서의 삶과 『생업』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했다. 강연에 참여한 시민들은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와 글쓰기의 의미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강연 후 Q&A와 사인회로 이어진 소통의 시간
강연이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인터뷰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질문이 이어졌다. 이어서 은유 작가의 사인회가 진행되어 참석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다.
평택시민기자단의 현장 취재와 앞으로의 다짐
평택시 시민기자단 이미숙 기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글쓰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으며, 앞으로도 평택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는 역할을 다짐했다.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청년고립, 인문학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은 평택시민과 공익활동가가 함께 모여 글쓰기의 힘을 배우고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로 기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