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전국노래자랑 예심 현장 열기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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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전국노래자랑 예심 현장 열기 가득
양주시에서 개최된 전국노래자랑 예심 현장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번 예심은 양주문화예술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양주시민과 관내 직장인, 학생 등 300명이 선착순으로 참가했다.
예심 당일,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은 양주시청 앞에서 출발하는 133번 버스를 이용해 양주문화예술회관에 도착했다. 20분가량의 버스 이동 후 도착한 문화예술회관은 넓은 주차 공간과 쾌적한 실내체육관을 갖추고 있어 참가자들의 편의를 도왔다.
실내체육관 입구에는 안내 창구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참가신청서를 제출하고 번호표를 받는 체계적인 운영이 이루어졌다. 공연장 밖에서는 이미 노랫소리가 울려 퍼졌고, 화려한 분장과 의상을 갖춘 참가자들이 눈길을 끌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예심은 오후 1시를 조금 넘긴 시각에 시작되었으며, 직전에는 초대가수의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참가자들은 뛰어난 노래 실력은 물론, 유쾌한 무대로 관객들의 박수와 웃음을 이끌어내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노래자랑은 승패를 떠나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장에서는 양주시의 마스코트 별산이와 지역 인사 진주무관도 모습을 드러내며 현장을 빛냈다.
본선 무대는 2026년 9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 양주관아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초대가수 김연자와 손빈아가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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