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민 참여 캠페인과 미래지향 정책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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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참여 캠페인과 미래지향 정책 3선

경기도, 도민 목소리 듣는 공익캠페인 진행

경기도는 11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도민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라는 공익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민이 직접 올해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경기도 정책 3가지를 선택하고, 그 이유와 참여자 정보를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되는 방식입니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2일 오전 11시에 공익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경기도민을 위한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자가 선정한 미래지향적 정책 3가지

기자는 이번 캠페인에서 기후행동 기회소득, 경기 기후보험, 그리고 경기도 주 4.5일제 정책을 선택했습니다. 이 세 가지 정책은 특히 미래지향적이며 2026년에도 지속되길 바라는 정책들로 꼽혔습니다.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도민에게 실적에 따라 리워드를 지급하는 정책입니다. 만 7세 이상의 경기도민이라면 연간 최대 6만 원 한도로 경기지역화폐로 리워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자는 걷기, 자전거 이용, 대중교통 이용 등으로 리워드를 받아 사용했으며, 텀블러 사용도 10회 이상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는 환경교육 참여와 플로깅 활동에도 도전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플로깅은 봉사 활동과 리워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경기 기후보험 정책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가 전 도민을 대상으로 가입시키고 전액 도비로 운영하는 정책보험입니다. 보험 가입 기간은 2025년 4월 10일부터 2026년 4월 10일까지이며, 관련 질병과 상해에 대해 정액 배상을 제공합니다.

주요 보장 내용으로는 온랭·한랭 진단비 각 10만 원, 특정 감염 진단비 각 10만 원, 그리고 기상 특보 해당일에 2주 이상 진단 시 30만 원이 지급됩니다. 기후 위기로 인한 폭우, 폭설, 폭염 등 자연재해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경기도가 꼼꼼히 대비한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자는 경기도에 가족과 친척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이 정책이 더욱 든든하게 느껴진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보험 설계도 눈에 띕니다. 겨울철 한랭질환과 빙판길 넘어짐 사고도 보장 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도민들의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도 주 4.5일제 정책

경기도 주 4.5일제는 전국 최초로 경기도가 시범적으로 시행한 노동시간 단축 정책입니다. 기자는 경기도 출신으로서 이 정책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미래에 경기도에서 근로자로 생활할 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OECD 국가 대부분이 주 40시간 이하 근로시간을 추구하는 가운데, 경기도는 임금 삭감 없이 선택형 노동시간 단축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도내 5~30인 상시 근로자 기업에 노동자 1인당 월 26만 원, 기업당 최대 2천만 원까지 도비를 지원합니다.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연간 근로 시간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합니다. 경기도의 4.5일제 정책은 불필요한 회의와 보고를 줄이고 문서 자동화 등을 통해 근로 시간을 단축하여 도민들의 건강과 돌봄 시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공약이기도 한 이 정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도민 참여로 완성되는 정책 발전

이번 "도민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공익캠페인은 다음과 경기도가 함께 진행하며, 도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도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경기도 도민 참여 캠페인과 미래지향 정책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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