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빛난 경기 민생경제 현장투어

경기도, 화성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진행
2025년 11월 25일, 경기도는 화성 지역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실시하며 도민과의 소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투어는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민생경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특별한 여정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 현장 방문
현장 방문에서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되었습니다. 경기도는 2026년 착공과 2029년 1차 개장을 목표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경기도 에코팜랜드 개소식 참석
이어 경기도는 화성에 위치한 경기도 에코팜랜드 개소식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에코팜랜드는 축산 연구, 체험, 치유, 복지 기능을 갖춘 복합 축산단지로, 축산업과 관광농업이 결합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우 특성화, 재래 가축 보존 및 보급, 공공 승마장 운영, 반려동물 문화 및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미래 축산업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이날 경기도는 농협경제지주와 가축 개량 및 농가 경영 안정 등 축산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하며, 미래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경기 민생경제 투어
이번 화성 현장투어는 경기도가 도민과 직접 만나 민생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도민들은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을 순회하며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지속할 계획이며,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경제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방침입니다.
한편, 이날 투어의 자세한 내용과 현장 분위기는 경기도 공식 누리집의 '에프터데이 콘텐츠'를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