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내일
Last Updated :

민선 8기 경기도, 도민과 함께 걸어온 3년
경기도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간 도민과 함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 돌봄 공백, 복지 사각지대 등 도민의 삶을 위협하는 문제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안정적인 보호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핵심 정책 3가지
경기도는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기후보험, 간병 SOS 프로젝트,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정책은 도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기후보험: 전 도민 자동 가입으로 안전망 구축
- 지원 대상: 경기도민 전원(등록 외국인 및 외국 국적 동포 포함),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
- 보장 기간: 2025년 4월 11일부터 2026년 4월 10일까지 1년 단위 보험계약
- 보장 내용: 온열·한랭 질환, 감염병 등 기후 관련 질병과 상해 시 진단비 지급, 취약계층은 입원비 및 정신적 피해 지원 추가
- 청구 방법: 피해 진단 및 치료 후 보험금 청구, 서류 심사 거쳐 보험금 지급
기후보험은 전국 최초로 보편적 기후 안전망을 구축하며 1,420만 도민이 자동 가입되어 있습니다.
간병 SOS 프로젝트: 저소득 노인 간병비 지원
- 지원 대상: 경기도 거주 저소득 65세 이상 어르신 중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간병 서비스를 받은 분
- 참여 시군: 화성, 남양주, 평택, 시흥, 광주, 광명, 이천, 안성, 양평, 여주, 동두천, 가평, 연천, 과천, 의왕 등 15개 시군
- 지원 내용: 간병비 연간 최대 120만 원 지원
- 신청 방법: 온라인(경기 민원24 누리집)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이 사업은 광역 최초로 저소득층 노인 간병비 부담을 완화하며 1,000명 이상의 수혜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 365일 도민의 희망 연결
- 운영 내용: 긴급복지 전문 상담 콜센터를 365일 4개 채널로 운영하며 위기 도민 상담 지원
- 연락처: 긴급복지 핫라인 010-4419-7722, 위기상담 통합 콜센터 031-120, 경기복G톡(카카오톡 채널)
이 콜센터는 광역 최초로 민·관 협력과 시·군, 읍면동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도민의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도민과 함께 내일을 선도하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여 기후 변화와 사회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내일을 위해 경기도가 앞장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도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내일 | 경기진 : https://ggzine.com/7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