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시민 대상 탄소기본교육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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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대상 탄소기본교육 실시
광명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여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미래 도시의 방향성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총 3회차로 구성되며,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되었다. 첫 번째 강의는 9월 16일 오후 4시에 서울대학교 도시계획과 송재민 교수가 'AI와 지속가능 도시'를 주제로 첨단 기술과 지속가능성의 조화를 설명한다.
두 번째 강의는 9월 30일 오후 4시에 과학기술연합대학원의 정승현 박사가 '탄소중립 스마트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도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마지막 세 번째 강의는 10월 14일 오후 4시에 스파크시티 박성진 대표가 '스마트시티와 탄소중립도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시민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룬다.
교육 장소는 광명 이노베이션센터(G-SMART HUB) 28층 2813-1호이며, 광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9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구글폼과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스마트도시, 탄소중립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친환경 실천 방안을 제공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는 광명 G-SMART HUB(전화 070-8667-3790)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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