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창동 가을축제 한마당

2026년 제5회 인창 한마음 축제 with 구구구 페스타가 11월 14일 토요일 인창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주민이 함께 걷고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지역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는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지며, 개회식은 오후 1시에 진행된다. 주민 건강 걷기를 비롯해 태권도 시범과 문화센터 공연, 특별 초청 무대 등이 차례로 펼쳐진다.
행사 개요
| 행사명 | 2026년 제5회 인창 한마음 축제 with 구구구 페스타 |
|---|---|
| 일시 |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
| 개회식 | 오후 1시 |
| 장소 | 인창중앙공원 |
| 주최 및 주관 |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
| 협력 | 인창동 기간단체 |
| 후원 | 구리문화재단 |
협력단체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통장협의회가 참여한다. 지역 단체들이 함께하는 만큼 공원 곳곳에서는 공연을 관람하는 주민과 체험 공간을 둘러보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어우러진 축제 풍경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주민 건강 걷기
주민 건강 걷기 프로그램은 축제의 주요 일정 가운데 하나다.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의 의미를 나누고, 가을철 공원에서 이웃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 관람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일정이 포함돼 축제의 구성이 한층 다양해졌다. 걷기 이후에도 행사장에 마련된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이어서 살펴볼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
축하공연에서는 태권도시범단이 무대에 오른다. 절도 있는 동작과 힘찬 시범이 행사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문화센터 공연은 주민에게 친숙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라인댄스와 경기민요, 사교댄스, 스포츠댄스 공연이 이어지며, 전통적인 장단과 현대적인 춤이 한 무대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 태권도시범단 축하공연
- 라인댄스
- 경기민요
- 사교댄스
- 스포츠댄스
특별 초청 무대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솜사탕 쇼와 백파이프 연주, 초대가수 공연이 준비된다.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가 이어져 관람객들은 한 자리에서 여러 형태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초대가수로는 양혜승과 한수영이 출연한다. 대중가요 무대와 백파이프 특유의 연주, 시각적인 즐거움을 전하는 솜사탕 쇼가 축제의 특별한 볼거리를 담당한다.
- 솜사탕 쇼
- 백파이프 연주
- 초대가수 양혜승 공연
- 초대가수 한수영 공연
체험과 먹거리
행사장에는 홍보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공간도 운영될 예정이다. 방문객은 공연 사이에 여러 공간을 둘러보며 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걷기와 공연, 체험, 먹거리를 함께 구성한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인창중앙공원을 중심으로 주민과 지역 단체가 어우러지며, 늦가을의 분위기 속에서 세대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지역 행사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