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만나는 치매극복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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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치매극복행사 개최
광주시는 오는 9월 15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신현도서관 2층 문화누리홀에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는 치매극복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극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2026년 영화공모 최우수상인 은초롱상을 수상한 단편 영화 ‘메모리’가 상영된다. 이 작품은 30분 분량으로, 스크린을 통해 치매에 관한 이야기를 보다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건강 부스가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치매에 대해 더욱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광주시보건소 동부건강센터 치매관리팀에서 받고 있다.
치매는 우리 사회가 함께 극복해야 할 중요한 과제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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