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용인교육 설계

용인특례시 미래 교육 논의
용인특례시는 2026년 10월 22일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2026년 용인특례시 협치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환경 변화를 살펴보고, 용인특례시가 준비해야 할 미래 교육의 방향을 시민과 교육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포럼에서는 AI가 교육의 방식과 환경을 어떻게 바꾸는지 짚어보고, 미래학교와 지역 교육생태계의 역할을 다룬다. 창의성과 예술을 연결한 융합교육의 방향과 미래 교육의 과제도 주요 의제로 제시된다.
포럼 일시와 참여 대상
| 행사명 | 2026년 용인특례시 협치 포럼 |
|---|---|
| 일시 |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
| 대상 | 용인시민 누구나 |
| 인원 | 100명 |
| 주제 | AI 시대 교육환경 변화와 용인특례시의 미래 교육 |
| 장소 | 용인시청 3층 컨벤션홀 |
| 소재지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
행사는 90분 동안 진행된다. 교육환경의 변화부터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조건, 지역 교육생태계의 역할, 창의·예술 융합교육까지 서로 연결된 주제를 차례로 다루도록 구성됐다.
신종호 교수 기조강연
개회와 기조강연은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30분간 진행된다. 기조강연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가 맡는다. 신 교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EBS ‘클래스e’에 출연한 바 있다.
기조강연의 주제는 ‘AI 시대 교육 패러다임 변화와 미래 인재의 조건’이다. 인공지능이 바꾸는 교육의 내일을 중심에 두고, 변화한 환경에서 미래 인재에게 요구되는 조건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미래학교와 융합교육 토론
발제와 토론은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20분까지 50분간 이어진다. 첫 번째 발제에서는 단국대학교 교육학과 맹희주 교수가 ‘미래학교의 변화와 용인 교육생태계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미래학교의 변화 속에서 용인 지역의 교육생태계가 맡아야 할 역할을 논의한다.
두 번째 발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민세희 교수가 맡는다. 발표 주제는 ‘AI 시대 창의 예술 융합교육의 방향과 미래교육의 과제’다. 인공지능 시대에 창의교육과 예술교육을 어떻게 융합할 것인지, 미래 교육이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다룬다.
발제 이후에는 신종호 교수와 맹희주 교수, 민세희 교수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서로 다른 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AI 시대의 교육 변화와 용인특례시의 미래 교육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의견을 나누는 순서다.
질의응답과 폐회
오후 4시 20분부터 4시 30분까지는 10분간 질의응답이 열린다. 참석 시민은 앞서 진행된 기조강연과 발제, 종합토론의 내용을 바탕으로 궁금한 점을 묻고 전문가의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질의응답을 끝으로 포럼은 폐회한다.
참가 신청과 문의
참가 신청은 QR 사전접수와 행사 당일 현장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전접수는 ‘2026년 용인특례시 협치포럼 참가 신청’ 네이버 폼을 통해 이뤄진다.
행사와 접수에 관한 문의는 용인시 시민소통관 시민협치팀 031-6193-262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