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빛 선율이 그린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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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되는 소리 공연
남양주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2026 남양주시 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 그림이 되는 소리 공연이 2026년 10월 18일 정약용도서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으로, 눈앞에서 장면을 완성하는 샌드아트와 풍성한 선율을 들려주는 오케스트라가 한자리에서 어우러진다. 모래로 표현되는 시각적 장면과 악기의 소리가 연결되면서 공연 제목인 그림이 되는 소리를 무대 위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샌드아트와 오케스트라의 만남
공연에는 재이음악공작소와 늘품이 함께한다. 샌드아트의 섬세한 움직임과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결합돼 관객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협업 공연으로 진행된다.
발달장애인과 함께 완성하는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예술 표현이 하나의 주제로 이어지는 무대다. 관객은 대공연장에서 모래 그림이 변화하는 과정과 이에 맞물리는 오케스트라 연주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차분한 모래의 움직임과 생생한 악기 소리가 공연장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구성이 관람의 중심이 된다.
공연 일정과 장소
| 공연명 | 그림이 되는 소리 |
|---|---|
| 공연 일시 |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4시 |
| 공연 장소 | 정약용도서관 대공연장 |
| 시설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82번안길 138 |
| 관람료 | 전석 무료 |
| 참여 방식 | 사전 신청 |
공연은 2026년 10월 18일 오후 4시에 시작하며, 모든 좌석은 무료로 운영된다. 장소는 남양주시 다산동에 있는 정약용도서관 대공연장이다.
공연 주요 내용
-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
- 그림이 되는 소리를 주제로 한 무대
- 샌드아트와 오케스트라가 결합한 협업 공연
- 재이음악공작소와 늘품이 함께하는 구성
- 전석 무료 사전 신청 방식
이번 공연은 음악을 듣는 경험에 모래 그림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샌드아트가 빚어내는 장면과 오케스트라의 음색이 같은 주제 안에서 이어지며,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예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문의
공연과 관련한 문의는 재이음악공작소 010-8978-0137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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