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하늘길 미래가 열린다

첨단 모빌리티로 그리는 용인의 미래
용인시가 2026년 10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용인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2026년 제2차 미래도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첨단 모빌리티로 여는 용인의 미래’다. 도심항공교통인 UAM부터 스마트 교통체계까지 미래의 이동 방식이 어떻게 달라질지 살펴보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용인시 적용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 대상은 용인시민이며 참여 규모는 50명이다. 도심의 하늘길과 도로 교통을 함께 다룬다는 점에서 미래도시를 구성할 이동 수단과 교통체계의 변화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포럼이다.
두 가지 주제로 살펴보는 미래 교통
첫 번째 발제는 김명현 한국교통연구원 항공모빌리티연구팀장이 맡는다. 발표 주제는 ‘도심항공교통 UAM과 미래도시’다. 도심항공교통과 미래도시의 관계를 중심으로 첨단 이동수단이 가져올 변화를 다룬다.
두 번째 발제에는 이설영 서울연구원 스마트교통연구실 연구위원이 나선다. ‘스마트 교통체계와 용인시 적용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스마트 교통체계를 용인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짚는다.
포럼의 좌장은 김원호 서울연구원 부원장이 맡는다. 주제발표에 이어 자유토론과 질의가 진행돼 전문가와 시민이 미래 교통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포럼 세부 일정
| 구분 | 시간 | 주요 내용 |
|---|---|---|
| 개회 및 브리핑 | 13:30~13:45 | 인사 말씀과 참석자 소개 |
| 1부 주제발표 | 13:45~14:35 | 도심항공교통과 미래도시, 스마트 교통체계와 용인시 적용방안 발표 |
| 2부 자유토론 및 질의 | 14:35~15:30 | 좌장 인사말씀, 자유토론과 질의 |
공개된 전체 행사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다. 세부 프로그램에는 오후 3시 30분까지 개회와 주제발표, 자유토론 및 질의 일정이 제시돼 있다.
행사 장소와 참여 방법
포럼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용인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행사 당일에는 전문가 발표를 듣고 토론과 질의 과정을 지켜보려는 시민들이 한 공간에 모여 미래 모빌리티에 관한 생각을 공유하게 된다.
- 행사명 2026년 제2차 미래도시 정책포럼
- 일시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13:30~16:00
- 대상 용인시민 50명
- 장소 용인시청 3층 컨벤션홀
- 주제 첨단 모빌리티로 여는 용인의 미래
참여 접수는 온라인 사전접수와 행사 당일 현장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접수에는 ‘2차 미래도시 정책포럼 신청양식’이 사용된다.
행사 및 접수 관련 문의는 용인시 미래도시과 031-6193-284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