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성 1인점포 안전 지원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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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여성 1인점포 안심울타리 사업 신청자 모집
광주광역시가 여성 1인 점포의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 1인점포 안심울타리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여성 혼자 근무하는 점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벨, 경광등 등 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과 우선순위
신청 대상은 여성 1인 근무 점포로, 한시적으로 여성 1인이 근무하는 점포도 포함된다. 다만,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다:
- 여성 1인이 상시 근무하는 점포
- 범죄 취약 지역에 위치한 점포
- 야간(22시 이후) 1인 근무로 위험 노출도가 높은 점포
- 영세사업자(간이과세자 등)
필요 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현장 조사를 실시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법으로 접수한다.
- 온라인: 시 담당자 이메일 접수
- 오프라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제출 서류는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4대 사회보험 가입자 명부(공고일 이후 발급본)이며, 한시적 여성 1인 근무 점포는 근로계약서 등 추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물품 및 결과 발표
지원 물품은 비상벨, 경광등, 스마트허브, 안내표시판 1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품 사용법도 함께 안내된다.
결과는 2026년 10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마무리
광주시는 여성 1인 점포 사장님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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