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청년, 새 문을 열다

제5회 군포 청년축제 개최
군포시가 청년의 날을 맞아 2026년 10월 10일 제5회 군포 청년축제를 개최한다. 행사의 주제는 플라잉 투 더 문 Flying to the Door 문을 두드려라다.
이번 축제는 무대공연과 청년정책 연계 프로그램, 체험 행사, 휴식 공간을 한자리에서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산본 로데오거리 곳곳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일시와 장소
| 행사명 | 제5회 군포 청년축제 |
|---|---|
| 주제 | 플라잉 투 더 문 Flying to the Door 문을 두드려라 |
| 일시 |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
| 장소 | 군포시 산본 로데오거리 일원 |
| 세부 구간 | 이마트 앞부터 원형분수대까지 이어지는 보행로 |
행사장은 산본 로데오거리의 보행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무대와 주제별 부스, 이벤트 공간, 쉼터가 거리 곳곳에 배치돼 방문객들이 이동하면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차례로 살펴볼 수 있다.
무대공연과 상설 프로그램
축제에서는 개막식과 청년 스테이지 무대공연이 열린다. 이와 함께 오픈 그라운드가 행사 시간 동안 상설 운영돼 거리 전체가 청년 참여 공간으로 활용된다.
- 개막식 및 청년 스테이지 무대공연
- 오픈 그라운드 상설 운영
- 청년정책 연계 부스
- 청플 아지트
- 이벤트존
- 힐링존
청년정책 정보와 공연, 체험, 휴식을 하나의 행사장에서 함께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축제의 중심이다. 방문객은 관심 있는 부스를 찾아 참여하거나 힐링존에서 쉬며 행사장을 둘러볼 수 있다.
스탬프 투어와 교류 행사
행사장에서는 문 Door 탐사 스탬프 투어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리워드가 지급된다. 여러 공간을 둘러보며 스탬프를 모으는 과정으로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포 지역의 학교 동문들이 교류하는 랜덤동창회도 마련된다. 도심 속에서 머물며 쉴 수 있는 야장 쉼터가 함께 운영돼 공연과 부스 체험 사이에 대화를 나누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청년 플로깅 운영
걷거나 달리면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청년 플로깅도 주요 프로그램에 포함된다. 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거리 환경을 살피며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다.
행사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연 관람부터 정책 부스, 스탬프 투어, 동문 교류, 플로깅까지 서로 다른 성격의 프로그램이 이어져 방문객이 관심 분야에 따라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행사 문의
축제와 관련한 문의는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사업팀 031-399-8726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