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가 엽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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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가 엽서가 된다

시흥시 솔내아트센터가 2026년 11월 교육 프로그램 ‘솔내 우리동네 엽서공방’을 운영한다. 평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거리와 건물 등 대야동의 풍경을 직접 살펴보고,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자신만의 포토 엽서를 완성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동네 출사부터 사진 보정, 엽서 디자인까지 차례로 경험한다. 촬영 결과물을 엽서로 제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커스텀 스탬프와 우표 아트까지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총 4회 과정으로 구성됐다.

운영 일시와 장소

교육은 2026년 11월 5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전체 일정은 총 4회다.

  • 기간: 2026년 11월 5일 목요일부터 11월 26일 목요일까지
  • 시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 횟수: 총 4회
  • 장소: 솔내아트센터 회의실 및 시흥시 대야동 일대

참가자들은 솔내아트센터 회의실에서 제작 활동을 진행하고, 대야동 일대에서는 문화자원을 탐색하며 사진을 촬영한다. 익숙한 동네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한 뒤 한 장의 엽서로 구체화하는 흐름이다.

회차별 프로그램

일시프로그램
2026년 11월 5일 목요일대야동 일대 문화자원 탐색 및 사진 출사
2026년 11월 12일 목요일촬영 사진을 활용한 포토 엽서 디자인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나만의 커스텀 스탬프 만들기
2026년 11월 26일 목요일나만의 우표 아트 및 응용 작품 만들기

첫 회차에는 대야동 일대를 둘러보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탐색하고 사진 출사를 진행한다. 두 번째 회차에는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포토 엽서를 디자인한다. 이어 세 번째 회차에서 커스텀 스탬프를 만들고, 마지막 회차에서는 우표 아트와 응용 작품을 제작하며 과정을 마무리한다.

동네 탐색과 사진 촬영, 보정, 엽서 디자인, 스탬프와 우표 아트 제작이 하나의 과정으로 이어지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참여자는 자신이 발견하고 촬영한 대야동의 모습을 세상에 하나뿐인 엽서로 완성하게 된다.

모집 대상과 준비물

모집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시흥시를 생활권으로 두고 있는 청년과 성인이다. 전 회차에 참여할 수 있는 신청자를 우선 선발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 모집 대상: 시흥시 거주자 및 시흥시 생활권자인 청년과 성인
  • 선발 기준: 총 4회 전 과정 참여 가능자 우선
  • 모집 방식: 선착순
  • 참가비: 무료
  • 준비물: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또는 카메라

별도의 전문 촬영 장비가 없어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를 준비하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과 신청 방법

모집 기간은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부터 11월 4일 수요일까지다. 신청은 프로그램 포스터에 표시된 QR코드를 이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받는다.

교육 내용과 참여에 관한 문의는 솔내아트센터 031-362-5823으로 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시흥시청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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