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국밥축제 온다

곤지암에서 만나는 따뜻한 한 그릇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서 2026년 제4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축제가 열린다. 구수한 사골 육수와 소머리국밥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공연, 전통 장터와 체험 행사가 어우러지는 자리다.
이번 축제는 곤지암을 대표하는 소머리국밥을 맛보며 지역의 흥과 정을 함께 나누는 행사로 마련된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을 즐기는 동시에 곤지암 시내 곳곳에서 펼쳐지는 여러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2026년 제4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축제 |
|---|---|
| 일시 |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
| 장소 | 광주시 곤지암 시내 일원, 곤지암리 580번지 일원 |
| 주최 주관 | 곤지암소머리국밥거리축제위원회, 광주시, 곤지암읍 |
행사는 11월 7일 하루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은 곤지암리 580번지 일원을 포함한 곤지암 시내다.
국밥과 장터가 만드는 축제
축제의 중심에는 소머리국밥 판매 행사가 자리한다. 뜨끈한 국물과 함께 한 끼를 즐길 수 있으며, 곤지암 시내에는 국밥을 찾는 방문객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둘러보는 관람객이 어우러지는 활기찬 풍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5일장도 함께 운영된다. 소머리국밥을 맛본 뒤 장터를 둘러보고, 체험 및 전시 부스를 살펴보는 흐름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먹거리만 제공하는 행사가 아니라 지역의 정취와 볼거리, 참여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구성이다.
공연과 경품행사도 마련
- 소머리국밥 판매
- 5일장 운영
- 체험 및 전시 부스
- 축하공연
- 경품행사
무대에서는 축하공연이 열리고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방문객은 국밥과 장터를 즐긴 뒤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의 흥을 이어갈 수 있다. 체험 부스와 전시 부스도 마련돼 행사장을 둘러보는 재미를 더한다.
맛과 흥과 정이 모이는 하루
제4회를 맞는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축제는 맛과 흥, 지역의 정이 함께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광주시와 곤지암읍, 곤지암소머리국밥거리축제위원회가 함께 마련하는 만큼 소머리국밥 판매부터 5일장, 체험과 전시, 축하공연, 경품행사까지 다양한 일정이 한날에 이어진다.
2026년 11월 7일 곤지암 시내를 찾으면 따뜻한 국밥 한 끼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깊어가는 계절 속 구수한 사골 육수 향과 공연의 흥겨움, 장터의 활기가 곤지암 일원에 어우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