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에 울려 퍼진 주민의 락
Last Updated :

호수공원이 축제장으로 변신
2026년 10월 10일, 구래동 개청 13주년을 기념하는 제8회 김포 호수앤락 축제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호수공원에는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여러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평소 시민들이 찾는 공원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이웃과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 공간으로 변신했다.
주민이 함께 준비한 무대
축제의 중심에는 주민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이 있었다. 공연을 지켜보는 주민들과 무대에 참여한 주민들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며 구래동 개청 13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제8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주민이 함께 준비하고 함께 즐겼다는 점에서 뜻깊었다. 현장에서는 이웃들이 공연과 프로그램을 즐기며 웃음을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다.
보고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
공연과 더불어 여러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주민들은 무대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준비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겼다.
공연과 체험이 한자리에서 펼쳐지면서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곳곳에는 활기가 더해졌다. 어린이부터 가족과 이웃까지 주민들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하루가 만들어졌다.
이웃과 웃음을 나눈 하루
김포 호수앤락 축제는 구래동 개청 13주년을 주민들과 함께 기념하는 자리였다. 주민 참여로 마련된 공연과 체험은 이웃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지역 주민의 참여와 화합이 호수공원을 가득 채운 가운데 축제는 웃음과 즐거움이 어우러진 현장으로 기록됐다.
행사 장소
| 행사명 | 제8회 김포 호수앤락 축제 |
|---|---|
| 기념 의미 | 구래동 개청 13주년 |
| 일자 | 2026년 10월 10일 |
| 장소 |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
| 주요 내용 | 주민들이 준비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

호수에 울려 퍼진 주민의 락 | 경기진 : https://ggzine.com/14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