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DMZ 평화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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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역사, 농촌 체험과 지역 명소 관람을 하루 일정에 담은 ‘연천 DMZ 평화의 길 횡단노선 걷기 여행’ 참가자 모집이 진행된다. 참가자는 해설사와 함께 연천의 평화로운 길을 걸으며 지역의 자연과 역사를 살펴보고, 농촌 체험과 명소 관람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다.
참가자 모집 안내
| 모집 기간 | 2026년 10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
|---|---|
| 참가비 | 1인당 1만 원 |
| 모집 규모 | 선착순 8팀, 총 240명 한정 |
| 팀 구성 | 팀당 30명에서 40명 |
모집은 정해진 인원 안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전체 모집 인원은 240명이며, 8개 팀으로 운영된다. 팀별 참여 인원은 30명에서 40명 규모다.
하루 여행 일정
일정은 집결 장소 출발부터 평화의 길 걷기, 점심 식사, 농촌 체험, 지역 명소 관람과 귀환까지 이어지는 구성이다.
- 오전 8시부터 10시 집결 장소에서 출발해 연천에 도착한다.
-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 해설사와 함께 평화의 길을 걷는다.
-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점심 식사를 진행한다.
-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50분 농촌 체험에 참여한다.
- 오후 3시부터 4시 30분 지역 명소를 관람한다.
- 오후 4시 30분부터 출발 장소로 이동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걷기와 체험을 잇는 여정
이번 여행은 걷기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오전에는 연천의 길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과 역사에 관한 해설을 듣고, 점심 식사 뒤에는 농촌 체험과 지역 명소 관람으로 일정을 이어간다. 참가자들은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길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
평화의 길을 걷는 시간에는 연천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이어지는 체험과 관람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접하게 된다. 자연과 역사, 사람과 지역 체험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했다는 점이 이번 걷기 여행의 핵심이다.
참가 전 확인 사항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 모집 인원이 총 240명으로 제한돼 있으며 선착순으로 8개 팀을 구성한다. 각 팀은 30명에서 40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걷기 여행의 세부 일정은 운영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참가자는 집결과 이동, 걷기, 식사, 농촌 체험, 명소 관람이 하루 동안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연천 DMZ 평화길 걷기 | 경기진 : https://ggzine.com/14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