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인형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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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인형극 "짱이와 스마트폰 마녀" 상영
안양시에서는 어린이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인형극 "짱이와 스마트폰 마녀"를 오는 8월 29일 토요일 안양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올바른 습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연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는 오후 4시부터 4시 25분까지, 2회차는 오후 4시 35분부터 5시까지다. 안양시 관내 유아 및 아동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기관 단체 신청과 개인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신청도 가능하지만 잔여석에 한해 선착순 입장이 이루어진다.
인형극 "짱이와 스마트폰 마녀"는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독서와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들이 유혹을 이겨내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행사는 안양스마T움 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아이와 함께 축제를 즐기면서 교육적인 인형극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문의는 안양시 정보통신과(031-8045-5135)로 하면 된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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