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물들이는 첼로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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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물들이는 첼로 선율

깊어가는 가을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로비가 첼로와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로 채워진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CAMPUS+ 11월 로비콘서트가 2026년 11월 6일 오후 7시 교육협력동 로비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첼리스트 박주영과 피아니스트 안은선이 함께하는 이중주 무대로 꾸며진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가을밤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자리다.

공연 일정과 장소

공연명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CAMPUS+ 11월 로비콘서트
일시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오후 7시
장소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로비
주소경기도 시흥시 서울대학로 173
관람 대상시흥시민 누구나
관람료무료
입장 방식선착순 입장

공연이 펼쳐지는 교육협력동 로비는 시민들이 첼로와 피아노의 울림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무대가 된다. 별도의 관람료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어 클래식 음악을 어렵게 느꼈던 시민도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첼로와 피아노의 만남

무대에는 첼리스트 박주영과 피아니스트 안은선이 오른다. 첼로의 깊고 풍성한 음색과 피아노의 섬세한 선율이 어우러지는 이중주를 통해 로비 공간에 차분한 가을밤의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두 연주자는 슈만과 클라라 슈만을 비롯해 그리그, 르 보, 구바이둘리나의 작품을 들려준다. 서로 다른 작곡가의 작품을 첼로와 피아노의 조화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연이다.

연주 작품

  • 로베르트 슈만 작품
  • 클라라 슈만 작품
  • 에드바르 그리그 작품
  • 루이제 아돌파 르 보 작품
  •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작품

이번 로비콘서트의 중심은 첼로와 피아노가 주고받는 깊이 있는 선율이다. 시민들은 익숙한 일상 공간과 가까운 캠퍼스에서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느끼며 잠시 여유를 누릴 수 있다.

관람 안내

공연은 시흥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객석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031-5176-2445로 하면 된다.

가을밤 물들이는 첼로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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